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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개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

해오름동맹

해오름동맹

새로운 천년, 찬란한 동행

설립

2016년 6월, 포항-경주-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같은 생활권역으로 묶인 3개 도시가 공동 발전을 목표로 설립한 행정협의회.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이며, 일출 명소가 있는 지역이라 ‘해오름동맹’ 이라는 명칭.

조직체계

  • 포항시
    경주시
    울산광역시
    • 기획조정실
    •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
      • 해오름 정책팀
      • 해오름 사업팀

사무국(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

  • 2025. 1. 1. 출범(1단 2팀 9명, 동맹 도시 간 3명씩 균등 배치)
  • 주소 : 경북 경주시 경감로 587-18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301호
  • 연락처 : 052-229-3612

홍보영상

[초광역상생협력의 선도주자, 포항·울산·경주 해오름동맹 소개 영상 자막]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위대한 세 도시의 여정. 경제·산업, 해양, 교통 인프라, 문화·관광, 방제·안전 4대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합니다. 지방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성장력을 발굴해 가고 있습니다. 경제와 산업, 문화와 관광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해오름동맹은 신환경 에너지 기반 신산업 육성 및 단일 경제권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 특화단지, 울산과 포항의 소재·부품 생산기지, 경주의 2차전지 글로벌 메카 조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공동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력 혁신센터와 차세대 원전 산업 선도 프로젝트, 글로벌 수소 메가시티 조성에 힘을 합치며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벤처 창업기업 혁신 포럼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등 산업 및 경제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며 산업 수도권을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2016년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생활권역으로 묶인 해오름동맹은 초광역 교통망 연계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도 확장 및 정비, 영일만 횡단구간 건설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연계 도로망 발굴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영남권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초광역 전철망 구축과 수소 트램 추진 등 미래형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를 마련해 세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할 것입니다. 관광 연계성을 강화하여 해오름 관광 동반 성장의 길을 열어갑니다. 강·산·바다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 관광을 조성하는 형산강·태화강 프로젝트와 환동해 해양 관광 라인 등을 통해 뛰어난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해오름 관광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크숍과 교육과정 운영, 생활체육 대축전 등을 통해 공동의 가치를 확인하고,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넓히며 초광역 관광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가고 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재난과 사고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지역 간 스마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래 재난 관리를 위한 공동 기술 개발에 나서며,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자연과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스마트 재난 공동 대응 및 복구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제 안전 인프라를 공동 이용하는 광역 방제 안전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들을 밀도 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제를 이끄는 산업 수도권. 역사적·지리적·문화적 공통성을 넘어 산업과 경제, 환경과 안전을 공유하는 해오름동맹. 해오름동맹은 지방 시대를 선도하는 성장 거점이자 초광역 상생 협력의 선두주자로서, 200만 동맹 시민과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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